罗伊·哈特维格.png
罗伊·哈特维格
Roi Hartwig

基本信息
种族 天族
年龄 85岁
性别 男性
称号 学霸
拓展信息
阵营 暴戾搜捕团
人物关系
恋情 梅丽·法伊奥妮尔

罗伊是暴戾搜捕团的团员。出身天界的他,因爱慕之人的消失而失足坠入阿拉德,加入了暴戾搜捕团,因此保持了年轻时的面貌。现在,他在寂静城帮助冒险家调查。

官方背景

本名为罗伊•哈特维格。出身于伊顿工业区,从小擅长机械制作,人们对他抱有非常高的期待。

他是梅丽的朋友,曾经还爱慕过梅丽。虽然无数次的表白都被梅丽拒绝了,但他像什么都没发生一样一直像跟屁虫一样跟在梅丽后面。

有一天梅丽突然消失后,他不知道是出于叛逆还是自暴自弃,六神无主的走进西部无法地带独自流浪,最后不小心掉进了阿拉德大陆。独自徘徊在阿拉德的罗伊偶然遇到了暴戾搜捕团的首领艾泽拉

最初他对艾泽拉口中绝望之塔的上古文明深感感兴趣,后来逐渐被认同了艾泽拉的理念,最后加入了暴戾搜捕团。

虽然没有跟任何人透露过,其实在天界通道开启之前,他曾独自一人回到过自己的家乡。这是他的知识与机遇相结合的奇迹,但他本人却觉得这不算什么,也未曾跟别人炫耀。在他心中的天界应该是由蒸汽机的轰鸣编制成的一部繁华的交响曲,而陷入眼帘的却是一片战火纷飞的景象。举目无亲的他只能独自彷徨,途中差点卷入战争丢掉性命,危急时刻幸好得到“和平之翼”的营救,才九死一生捡回一条性命。 之后他在便在和平之翼里负责提供技术咨询,但阴差阳错的是,他不得不再次前往绝望之塔所在的阿拉德。

安徒恩死后,他随艾泽拉一起返回天界。露从今夜白,月是故乡明。一想到即将见到当年的老友,他不禁心潮澎湃。但等待他的并不是老友的问候,而是一条噩耗—原来在他离开天界后没过多久,和平之翼就被卡勒特彻底击溃……他只好努力抚平心中的惆怅,让心情恢复平静。

也许是受到绝望之塔的影响,他虽然已经年过八旬,但外貌依然停留在20岁。“学霸罗伊”源自当年朋友的一句玩笑之语。尽管当时是为笑话他而起的外号,但他本人却非常满意,所以一直沿用到现在。 [1]

对话

好困啊……但我现在还不能睡……一定要把这个记录下来……作为一个研究者必须要在意所有的生活细节和琐碎的想法。只有这样才会在不经意之间给你带来灵感。唉……我相信你肯定也不理解我的想法。


哇…………好美丽……这么具有艺术感的驱动器……呜哇……


小鬼,你刚才是不是偷看了我的笔记?你怎么可以这样!这里记载着我非常重要的东西!不过,即使你看了也肯定看不懂。

画廊

参考与注释

  1. 韩文:
    남성/84세. 본명은 로이 하트위그(Roi Hartwig). 이튼 공업지대 출신으로, 어려서부터 로봇 제작에 능하여 기대를 한몸에 받으며 성장했다. 메릴의 친구로 한 때는 메릴을 연모하기도 하였다. 메릴에게 번번히 차이는 신세였지만 끈질기게 메릴을 따라다녔다. 그러던 중 메릴이 갑자기 사라지자 반항심인지 죽을 작정이었는지 몰라도 무작정 서부 무법지대로 떠나 방황하던 끝에 아라드로 내려갔다. 그리고 그림시커의 수장인 아젤리아와 우연히 만나게 된다. 처음에는 절망의 탑의 초고대 문명에 관심을 가지고 접근하였으나 점차 아젤리아가 들려주는 이야기에 마음을 뺏겨, 결국에는 그림시커의 일원이 되었다. 아무에게도 말하지 않았지만 천계로 올라가는 길이 열리기 전에 고향인 천계에 혼자 올라온 적이 있다. 그의 지식과 우연이 겹친 기적 같은 일이었으나 본인은 당연하다고만 생각해서 자랑할 생각도 하지 않았다. 오랜만에 돌아온 천계는 한창 전쟁 중이었고 아는 사람은 아무도 없었기에 쓸쓸히 방황을 하던 그는 하마터면 죽을 뻔했지만, 체인피스의 구조를 받아 구사일생으로 살아났다. 그 후 기술 자문을 하며 함께 생활했지만 여러 사정이 겹쳐 다시 절망의 탑이 있는 아라드로 내려갔다. 안톤이 죽은 후 아젤리아와 함께 천계로 다시 오게 되자 그 때의 어린애들을 만나볼 생각에 들떴지만, 자신이 떠난 후 얼마 지나지 않아 체인피스가 궤멸했다는 이야기를 듣고 애써 잊으려고 하는 중이다. 절망의 탑의 영향 때문인지 80대이지만 외모는 여전히 20대에 머물러 있으며, [버닝펜]이란 호칭은 친구가 장난으로 붙여준 별명이다. 놀리려고 부른 별명이었지만 본인의 마음에 들어 지금껏 사용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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