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雅妮丝·帕音斯塔
Anise Veinstei

基本信息
种族 人类
年龄 17岁
性别 女性
人物关系
好友 伊利娅

官方背景

雅妮丝的故乡曾经遭受过巨大的灾难,几乎所有人都痛失过亲人,心地善良的雅妮丝从小就对此感到非常痛心,她希望通过自己的努力让亲人朋友们不再受到生离死别之苦。在知晓自己的使命后,雅妮丝为了让这个世界不再悲伤,踏上了新的旅程。

雅妮丝最喜欢的就是制作首饰,她现在穿戴的大部分首饰都是自己做的。卡妮娜建议她把做出来的首饰卖掉,这样就能赚一大笔钱了。但雅妮丝没有同意,因为她认为自己做出来的首饰能给别人带来快乐,这远比金钱更加重要。卡妮娜对此不置可否,觉得她有钱不赚真是真是“太单纯了”。

雅妮丝总是充满着热情,对周围的什么事情都很感兴趣,与生俱来的亲和力可以让她和任何人都和睦相处。她也非常喜欢和朋友叽叽喳喳地聊天、去吃好吃的东西。所以很多和她不熟悉的人,都以为她只是一个可爱的平凡少女而已。

虽然看起来非常机灵,但雅妮丝总会经常性地犯点小迷糊,比如说意外摔倒或丢三落四什么的,巨大的反差实在令人大跌眼镜。她本人也想改掉这个毛病,但好像并没有什么用。对此,伊利娅总是叹息说:“这世上总有些事不是努力就能做好的。”

暗黑城收集情报的同时,她一有空就修炼剑术,但总是会被家乡没有的美丽景色所迷倒,很难集中精神,给人的感觉似乎一直是一个天真烂漫的糊涂少女,所以她的剑和盾经常被人当作是一种别致的装饰品........[1]

对话

哇~冒险家大人最棒啦,雅妮丝最爱冒险家了!(你有些尴尬地看了眼雅妮丝,问她是否身体不适)呃,人家刚刚只是模仿了下卡妮娜嘛。怎么样,可爱不?(看你面有难色,雅妮丝不由伤心道)呜呜~人家也知道自己不像卡妮娜那么萌,但是你坏坏,怎么能说人家有病呢......(咱能正常说话吗?)


女人嘛都会喜欢些小装饰~我的爱好就是做各种漂亮首饰。看,我现在就在做一个,你要学吗?很有趣的哦~而且不仅是做的过程有趣,就连收集那些材料也特别有意思。你看我头上这个发卡就是我自己做的,不过我朋友觉得这样太单调,所以送了我一条丝带做搭配。对了,还有这个手镯也是......总之,每样东西都有一个美好的回忆!如果你也想拥有这种回忆,可以哪天和我一起做一件首饰试试哦~


嗨,快过来。我今天做了一个新的料理,要不要尝尝?我给它取了个好听的名字,叫“暗黑料理之甜蜜苹果派”,怎么样?嘻嘻,因为是在暗黑城里做的料理嘛~呃......好像烤得有点糊了......(你确定这只是有点糊吗?)哎呀,没关系,下次!下次一定比这个更暗黑、更甜蜜!一定要期待哦!


哇?啊,你来了?吓我一跳!我刚才在发呆。什么?是不是在想男朋友?不,不要胡说!男朋友什么的,谁,谁会喜欢我呀.....真的!不要再逗我了...我的脸是不是红了?都怪你捉弄我....我才没有想过男朋友的事呢。我的年龄还没到考虑这件事的时候....不过,如果真的交了男朋友,希望能像你一样温柔....?糟糕!声音太大了!不会...听,听见了吧?其,其实....我有个约会.....不,其实没有....我其实是想说....唉,再,再见!!


自从认识你以后,我的每一天都过得特别愉快,因为时刻都能盼望着你的到来。说这种话特别难为情.....但我必须跟你说!谢谢你陪伴在我身边。


我要把你铭记在心中,不管经过多长时间,不管经历多少事情,永远....不想忘记你。


我说,万一。万一……我突然不见了,你会想起我吗?万一……我,就这么无声无息地消失了,怎么找也找不到……你会偶尔回想起我吗?不,我不是马上要去什么地方。我只是想,如果我消失后,你能偶尔想起我。那么我会感到特别幸福……呜呜,我也没想流眼泪的。对不起,我只是随便说说而已,你不用放在心上!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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参考与注释

  1. 韩文:
    여성 / 17세.

    아니스의 고향에서 친지를 잃는 일 정도는 일상다반사였다.

    마음이 여렸던 아니스는 어릴 때부터 이를 가슴 아파하며 친구를 지키기 위해 수련을 거듭했고, 사명을 자각한 후에는 슬픔을 겪는 사람들이 없는 세상을 만들기 위해 여행을 나섰다.

    액세서리를 만드는 것이 취미이며 착용하고 있는 장신구의 대부분은 자신이 만든 것이다.

    칸나가 본격적으로 팔아보자는 제의를 해왔지만 사양했다.

    대가를 바라기보다는 받는 사람이 기뻐하는 모습을 보는 것이 아니스에게 있어 가장 중요하기 때문이다.

    이 때문에 칸나에게는 세상을 잘 모른다는 말을 들었다.

    주변 사물에 관심이 많고 의욕적이다.

    타고난 친화력과 이타적인 성격 덕분에 누구와도 허물없이 지낸다.

    친구와 밤새워 수다를 떨거나 맛있는 것을 먹으러 가는 것이 가장 즐거운, 잘 모르는 사람이 보면 그저 평범한 소녀.

    야무져 보이지만 의외로 넘어지거나 물건을 잃어버리는 일이 잦다.

    본인은 주의를 기울이고 있는데도 나아지지 않는 듯.

    일리아는 세상엔 바뀌지 않는 일이 있다며 한숨을 쉬곤 한다.

    언더풋에서 정보를 모으는 틈틈이 검술 수련을 꾸준히 하고 있다.

    문제는 고향에 비해 너무도 아름다운 세상에 감탄하여 집중하는 시간이 짧아, 남이 보면 노는 것으로밖에 보이지 않는다는 것이다.

    이 때문에 사람들은 그녀가 항상 들고다니는 검과 방패가 일종의 장신구인 줄 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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